꿈 이야기....

Posted by 아이시카 from Studio Fl+ : 2010. 5. 8. 12:51
친구와 함께 공항에 갔습니다. 캐나다행 비행기를 타러 갑니다. 근데 존내 다이나믹합니다. 예약은 했는데 발권을 활주로 근처에서 합니다. 뭘 까먹고 왔는지 발권이 늦어집니다. 근데 '발권'인 주제에 사진도 내놓으랍니다. 여권은 필요없나봅니다. 언급도 안합니다. 근데 티켓 발급하는 새키가 장난을 칩니다. 비행기 출발은 코앞입니다. 표를 받아서 활주로를 존내 뜁니다. 앗 시바 비행기가 활주로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근데 시바 활주로엔 버스가 한대 있습니다. 승객을 비행기까지 태울 생각인가 봅니다. 근데 버스가 출발하려 합니다. ㅈㄴ 뜁니다. 근데 활주로에서 개표해야됩니다. 기계에 넣었다 빼고 잡아 탔습니다. 근데..... 처음에 언급됐던 친구새키는 아무런 문제도 없이 지 혼자 잘먹고 잘 사는군요. 쉽라 누구냐 ......

근데............... 전 왜 캐나다에 가려 했을까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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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08 13:00 BlogIcon 확률분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나다로 오시는거군요!<--틀려

  2. 2010.05.08 20:27 BlogIcon 눌 스타펠라우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도 '꿈' 이라 하면 딱 떠오르는 악몽이...

    "내가 짝사랑 하던 여자가 피눈물을 흘림과 동시에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나를 총으로 난사해 내가 피떡이 되는" 꿈을
    "4일 밤마다" 꾸었던거지요.

  3. 2010.05.08 22:52 신고 BlogIcon 어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나다로 가는거근영?'ㅁ' 데자뷰라 가정하면 정말 다이나믹한듯+ㅁ+

  4. 2010.05.08 23:50 신고 BlogIcon 몽쉘lov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카오스.......ㄷㄷ

  5. 2010.05.09 01:38 신고 BlogIcon MIRUK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분누님을 만나러 감니당

  6. 2010.05.09 13:37 BlogIcon Joshua.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분짜응 헠ㅎ커

  7. 2013.07.15 18:36 BlogIcon cheap oakley sunglasse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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