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콕에 있는 쿠나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 5. 21. 13:11

지금 저는 공부할 책상 위에 노트북을 얹어놓고 방콕에 있습니다.
석가탄신일을 맞이한 오늘 부처님의 자비로운 마음으로 친구의 1TB 하드를 오늘도 열심히 끓이고 있습니다.
아, 그러고 보니 이틀 뒤면 한달 전에 접수해놓았던 KMC 경시대회를 치르는 날이지만 알 게 뭐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5.21 17:24 신고 BlogIcon MIRUK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KMC.. 역시 능력자..

  2. 2010.05.21 18:12 BlogIcon 청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게뭐야 ㅋ

  3. 2010.05.21 19:15 BlogIcon 키리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방콕에 있는데다가 침대위에서 노트북으로 잉여잉여... ㄷㄷ

  4. 2010.05.21 19:42 신고 BlogIcon 몽쉘lov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가탄신일에 방콕을 할수있다는데에
    엄청난 부러움을 느끼는 1人

  5. 2010.05.21 20:45 신고 BlogIcon 메서슈미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료를 날린 나는 저렇게 막 쑤셔넣어도 자료확보 될까말까인데
    귀찮.......

  6. 2010.05.21 21:25 BlogIcon 확률분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게뭐야 ㅋ

 «이전 1 ···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 42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