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는 공부할 책상 위에 노트북을 얹어놓고 방콕에 있습니다.
석가탄신일을 맞이한 오늘 부처님의 자비로운 마음으로 친구의 1TB 하드를 오늘도 열심히 끓이고 있습니다.
아, 그러고 보니 이틀 뒤면 한달 전에 접수해놓았던 KMC 경시대회를 치르는 날이지만 알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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