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블로그는 이미 스며들어있다.

Posted by 아이시카 from Studio Fl+ : 2010.02.04 09:28

그러니까 마이크로 블로그가 대세로 들고 일어난 지금, 블로그는 묻혔다 싶을 정도는 아니고... 네이버를 검색엔진으로 쓰는 것처럼 우리 일상에 묻어 있다.

그런 느낌이다.

 «이전 1 ··· 385 386 387 388 389 390 391 392 393 ··· 42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