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2.02.12 윽 @!@!@ (1)
  2. 2010.08.03 개씨발 이건 꿈이야.. (1)
  3. 2010.07.19 저는 돼지입니다 (8)
  4. 2010.07.05 오랜만의 뻘글 (4)
  5. 2010.06.09 전 맑은고딕 덕후라.. (1)
  6. 2010.05.21 옛날 이야기 하나 할게요 (14)
  7. 2010.05.21 피같은 usb를 잃어버렸 아니 도둑맞았습니다 (6)
  8. 2010.05.20 스킨 이상해여 (3)

윽 @!@!@

Posted by 네아키스 이스나에의 뻘글 : 2012.02.12 16:09

주말이 이렇게 허무하다니 .... 으아니!!!


6월달쯤에 돌아옵니돳!


ps. 본인은 잘 지내고 있씁니돠


태그 : ㅠㅠ

개씨발 이건 꿈이야..

Posted by 확률분포 2인자 확률분포 : 2010.08.03 02:45


결혼’ 김태균 김석류, 네티즌 “눈물나지만 축하” 축하글 쇄도

뭐? 석류여신이 김별명이랑 결혼한다고?

이런미친 시발 이건 꿈이야...

저는 돼지입니다

Posted by 확률분포 2인자 확률분포 : 2010.07.19 12:01
오늘 격하게 운동하고 샤워하러 화장실가서 거울을 봤는데 아무리 배에 힘을 주어도 숨길수업는 뱃살 아니 애초에 힘을 주지 않으면 뱃살을 숨길수없다는 현실에 절망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승연이는 배나온남자 싫어하는데....
태그 : ㅠㅠ

오랜만의 뻘글

Posted by 확률분포 2인자 확률분포 : 2010.07.05 03:35
요즘 좀 바빠졌어여.

학원을 등록했거든여.

올해 11월까지 아니 8월까지(고무줄임 고무줄 ㅠㅠ) 토플성적이 110점이 안나오면 군대를 보내겠대요.

아니 90점도 안나오는데 110점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_-;;

그래서 여튼 학원을 등록했어여..

근데 학원가니까 다 고딩이고 하나는 한국에서 어학연수로 왔는데 학교가 서울대예요

미치겠어요 씨발이예요

아침시간도 바쁜게 8시까지 학교를 가래요

지하철 타고 버스 타고 한 40분정도 떨어진곳에 학교가있는데 거기 백수를 위한 토플 스쿨을 한대요 그래서 가래요

고등학교 졸업후로 1년 반만에 아침 7시 이전에 일어나야할거같아요

망했어요


태그 : ㅠㅠ

전 맑은고딕 덕후라..

Posted by 확률분포 2인자 확률분포 : 2010.06.09 09:54
이 폰트 없으면 컴질이 안대여

아 크롬에 플래시플레이어랑 자바 깔아야하는데 어케하는지 모르겠어여.

파폭 플래시도 업뎃이 필요하고 자바도 병신같던데.
근데 뭐 아는게 있어야 삽질도하지 구글링해서 찾아본 방법들 전부 실패 ㅠㅠ
문맹에게 도움을 주십시오

옛날 이야기 하나 할게요

Posted by 확률분포 2인자 확률분포 : 2010.05.21 02:32
저는 예전에 어디 내놔도 부끄럽지 않을 정도의 씹덕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땐 딱 봐도 주변사람들 손발퇴갤시킬정도의 병신이었었는데

그때 제가 쓰던 닉넴은 아 너무 쪽팔려 말 안할래 여하간 그랬고

각종 씹덕질을 하면서 가장 밀었던 캐릭은 레이무였습니다.

그땐 블로그 스킨도 레이무 짤방도 레이무 지금 생각하니까 자살충동 돋네예

내가 왜 슴가도 없는 겨털무녀를 좋아했을까..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호밍이 짱이어서 좋아했었나봄니다 아마도.

여튼 전 그렇게 씹덕질과 피시방 생활을 영위하다 캐나다로 떠날 날이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작별인사를 해야 하는게 도리가 아니더냐! 생각해서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이없는게 캐나다 가고나서 블로그를 더 열심히 하거든여.. 망함ㅋ)

한국시각으로 2009년 4월 8일 14시 13분에 쌌던 글

2009/04/08 18:02  편집/삭제 댓글 작성

웬 스팸이;;;;; 캐나다 가셔서도 행복하세요 ^^


라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헉 저 아이콘은.. 내가 제일 조아했던 캐릭터인 레이무가아닌가' 한 저는

그날...은 아니고 캐나다 도착하고 나서 바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네 그 분이 바로 이 분입니다.

팀장언니..

저와 청명언니의 만남은 이렇게 시작되었던 겁니다.


이 짤방도 옛날에 꽤 좋아했었는데.. 오늘 공지에 레이무 짤방이 올라와서 급 옛날 생각이 나서 써봤습니다.
한 2007년 쯤이었을 겁니다.

과자를 사고 집에 돌아오던 길 저는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뭔가 검고 가는 물체를 보았습니다.

헐.. 이게 머징 하고 집어들었는데 그게 usb 메모리였습니다.

그렇게 저와 usb짜응의 동거는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게 3년이 넘는 세월을 저의 야동자료창고가 되어준 usb짜응은

오늘도 저의 백업자료와 여러가지 자료를 처묵처묵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만에 장에 기별이 왔습니다.

저는 너무 급해서 도서관 컴에서 usb를 빼는것도 잊은채 화장실로 달려갔습니다.

하필 그것도 설사였어 씨발..

돌아와 보니 컴퓨터에서 사람이 막 떠났고 자리에는 usb에 걸려있던 낡은 스트랩만이 남아있었습니다

씨발세끼 걸리면 죽는다..

우리집 여기라능...

스킨 이상해여

Posted by 확률분포 2인자 확률분포 : 2010.05.20 23:14
음 제가 지금 권한이 업ㅂ어서 확인이 안되는데 스킨 메뉴에 가면 제가 스킨을 두개 저장해둔게 있을거예여

하나는 맨 처음에 쓰던 붉은색? 계통의 스킨이고 나머지 하나는 쿠나스킨임.

아마 저장명이 쿠나짜응으로 되어있는 걸 겁니다

그게 남아있으면 그걸로 해주세여 ㅠㅠ
태그 : ㅠㅠ, 스킨, 제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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