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에게관심없어요라고당당하게말할수있는용기가필요함'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6.02 잉잉 (2)
  2. 2010.05.23 뒤늦게 처리했습니다. (4)
  3. 2010.05.23 휴대폰을 바꾸려고 생각중이에요! (17)
  4. 2010.05.22 안녕하세요. 서울에 있는 나니의 현재 근황입니다. (4)
  5. 2010.05.18 [PumpItUp]나니 - Mr.Larpus Freestyle (14)
  6. 2010.05.17 무념무상 (14)

잉잉

Posted by 어딜 어딜군의_B급이야기 : 2010.06.02 12:33
짤이 고갈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김지혜 어쩔...ㅠㅠ

투표하고 돌아와서 잉여하다가 자러가기 직전 동영상 한개 투척하고 갑니다!


어떻게 봐도 이쁘고 깜찍한 우리 김지혜>ㅁ<

뒤늦게 처리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05.23 18:28
http://tcbbul.wo.tc/196

이제 여기쪽은 생각도 하기 싫네요 -_-a..

청명님 여기 데이터 필요하시면 데이터 드릴께요.













그러니까 오늘은 윈미걸로 정신정화합시다.
중간에 이상한 게 섞였다고 생각되신다면 그건 오늘 비가 와서 그럴 겁니다. 아마도요.

일단 본문과 상관없는 짤 투척!

현재 쓰고 있는 휴대폰은 아래와 같이 생겼어요.
생긴건 꽤 별로긴 한데(...) 나름 좋아요!
520Mhz CPU(...) / 64 Ram(...) / 한때 최강이던 서프3칩셋 GPS / 무선랜 / 블루투스 등등.........

근데, 요게 치명적인 문제가 몇가지 있는데.
1. 램이 너무 작아요. - 윈도모바일계열에서는 램이 생명.ㄱ-
2. 내부 속도가 느려요. - 청명군의 엑페와 씨퓨 클록은 같을지 몰라도 내부 버스 속도가 절반.ㄱ-
3. 그 내부 속도가 느려서 문제가 생겨요. - 누적문자 1200개 넘은 현 시점. 문자 읽다 다운되거나, 문자 3개 이상 동시에 오면 다운되고 문자 날아감.

네. 그래서 도저히 못 버티고 바꾸려고 하는데...

사실 전 이런 기계도 갖고있어요.
(공기계는 아닌데, 지금 해지해도 상관없어요. 대리점 가기가 귀찮아서 월 최저요금 9000원씩 내고있을뿐.)
청명군의 엑페와 비교해도 딱히 꿀리지 않는 스펙이에요.(딱히 앞서는 부분은 G센서 정도.........?ㄱ- 나머진 미묘하게 뒤쳐짐.ㅠㅠ)

그래서 조기 위에 휴대폰을 해지 및 번호이동해서 여기로 넣을까 생각했어요.
근데 이거는 외장메모리 확장이 없어요. 내장메모리 4기가는 좀 모자라요.

그러다가 갑자기 이 기계가 떠올랐어요.
성능도 괜찮고 무려 세로형 쿼티키패드가 달려있어요. 게다가 제가 작년에 쓰다가 중고로 판 휴대폰이에요(...)
근데, 역시나 이것도 문제는 있어요. 액정이 정사각형이에요. 어떤 동영상을 봐도 검은 공백이 보여요.ㄱ-
(사실 판 이유가 이런것과 관련 있었음.)

으아아... 그러면서 최신 휴대폰들을 몇개 둘러보았는데........
안드로원은 끌리지 않아요.
모토로이는 뭔가 아쉬워요.
아이폰은 제가 반애플이라 안되요.
옴니아2는 비싸요.
디자이어도 비싸요.
익스프레스뮤직은 왠지 제스타일이 아니에요.

......

과연 나니는 휴대폰을 지를 수 있을까요?ㄱ-

출처 : 캣츠 김지혜,광속구의 매서운 눈매

1. 현재 나니는 피방서 일하고 있습니다(...)
여기 위치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카페골목이라는 곳입니다.'ㅁ'a 나름 번화가입니다.

2. 오늘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손님이 자리에서 크레이지아케이드BnB라는 게임을 하던데... 그 자리에서 DDoS공격이 일어났어요.
그래서 그 자리 IP가 차단됬어요.(...) 일단 손님 자리를 옮겨드리고 알약 실시간감시를 켜드렸어요.

3.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에요.
제가 일하는 곳은 1층에 체인점호프집이 있고 2층이 제가 일하는 피방이에요.
근데, 1-2층 올라오는 계단에 방금 누군가 토를 한바가지 해놓고 도망갔어요.-_-
저는 그걸 수습하기 위해 한 세번 닦았어요. 계단은 일단 괜찮아보여요.
하지만, 냄새가 빠지지 않아요. 그래서 오늘 퇴근할때까지 1시간마다 나가서 계단을 닦으려고 해요.

4. 하지만, 아직 문제가 끝난게 아니에요.
아침 6시즈음에 제가 사랑하는지지하는 청명이가 여기를 들른데요.
오기 전에 계단을 수습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ㄱ-
정 안되면 우리 청명이가 도착할 즈음에 방향제를 계단에 마구 뿌려버리죠(...)

5. 근데 전 지금......
김지혜 사진을 보면서 하앜거리고 있어요(...계단은 어쩔 ㄱ-)

카테고리는 만들었지만... 정작 리겜을 할 기회도 없고 디카도 없네요?!
그래서 예전에 llDX 클럽이라는곳에 올렸던 동영상을 여기로 재탕합니다(...)

당시 펌프기준 난이도 12였으며, 올해 출시된 펌프 신버전에서 유저들의 요청에 따라 난이도 14로 조정된 곡입니다......!
이게 왜 14야...... 이건 난이도 10이 적당하다고!>ㅁ<
170cm 이상 유저는 한시간만 연습하면 누구나 다 저정도는 밟을 수 있어요-_-b
단, 한시간동안 쉬는시간은 전혀 없어요=ㅁ=
단순 비유해서 하프마라톤 전속력으로 뛰는겁니다~ㅁ~/


엄청긴 태그 한개는 무시하세요'ㅁ'/

무념무상

Posted by 어딜 어딜군의_B급이야기 : 2010.05.17 05:23
1. 예비군 한번 다녀오니 패턴이 완전히 깨졌습니다.

예비군으로 인해 잠을 22시간만에 자버린 이후로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습니다.
억지로 자고 억지로 일어나니 이거 완전 고역입니다. 아무것도 집중이 안되네요?

2. 5월에 이사갑니다.

그리고 저는 ㅇㅇㅅㅋ군을 납치시도할 예정입니다...?!

3. 최근 시작한 게임
헉슬리(한게임-웹젠)

꽤 재밌네요. 근데 사람이 없어요......ㄱ- 싱글퀘스트만 주구장창하고있음.
그 외에 퀘이크워즈, 미소스도 하려고 마음'만' 먹고있음.

4. 그리고 여전히...

배고파요!!!!!!

5. 뭔가 내용이 짧다고 하실까봐......

무명연예인에게도 관심을 가져주소서...'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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