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샀습니다.

Posted by senzumo 탈퇴된 회원 : 2011.02.09 09:37

태그 : 사고싶엉

티스토리 떠났습니다.

Posted by senzumo 탈퇴된 회원 : 2010.12.31 13:18
그놈의 주옥같은 국내법 때문에 제3국서버 설치형텍스트큐브로 넘어갔습니다.


에라이 시ㅂ


ㅅㅅ아 망해라!


주소는 종전과 똑같아요

http://jdarak.net


Posted by senzumo 탈퇴된 회원 : 2010.12.22 12:56
아 조랄힘들다

살려줘...


천상 리게머~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12.19 03:20

 그리고 천상 덕후.. 이기도 합니다.
 얼마전엔 요스가노소라,,, 애니가 워낙 인기길래 원작 달려버렸고
 요즘은 팬디스크인 하루카나소라, ,하고 있고,,
 뭐,,, 그래도 오늘은 영상 올리려고 글씁니다 ㅎㅎ

 오락실에선 요즘 팝픈 열심히 하구요 집에선 오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둘다 이제 시작한 참이지만,, 뭐,, 재미있으면 된게 아닐까요 후후훗


 음.. 이건 팝픈 영상인데,,
 아마 처음 배속이랑 BEAT-POP 기능을 알고,, 27짜리 해본겁니다..
 으아. .너무 많이 틀렸어요. .ㅠㅠ 약간 싱크도 밀리는거 같고,, 그래도
 입문이니까.. ㅠㅠ
 (아 어색한 서울말.. 죄송합니다.. ㅠㅠ)



다음은.. 오스! 영상..
생각보다 손이 안움직여서.. 엄청 해매요.. ㅠㅠ
어렵네요.. 오스가...


은단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12.03 15:51


태그 : 은단

총성과 토륨 수류탄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11.29 01:53

부왘ㅋㅋㅋㅋ

총성과 다이아몬드 해본 사람이면 이해할듯 ㅋㅋㅋ

PSP 명작 게임임욬ㅋㅋ 꼭 해보삼!

정줄을 놓고 놀았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11.28 22:06
  열어보실 필요 없습니다. 뻘글입니다. .그냥 무시하세요. ㅋㅋ
  열지 마시고 그냥 넘어가세요 ㅋㅋㅋ

  
  그냥 여담이였고.
  사실 게임 현황 올리려고 쓴 글입니다. ㅋㅋㅋ

  몇일동안 해브온라인 베타를 뛴것도 있고,
  어제 오늘 리겜 열심히 했으니까요..
  덕분에 이틀동안 2만원 넘게 까먹었어요 ㅋㅋㅋ

  그럼 대강대강 결산 해볼께요 ㅋ


 1. 해브온라인..
  역시 FPS/TPS는 힘들어요..
  거기다 우낼름이랑 스나씨 코모리씨.. 거기다 타나토스!!! 굇들.. ㅠㅠ
  실력차이가 커서.. 발리기만 하고,,
  익숙하지 못하신분들이나 겨우 잡고 이러니까 죄송스럽기만 했음..
  앞으로 TL이나 단체로 FPS같은거 잡게되면, 초반에 좀 하고 관둬야 겠음..
  사람 성질만 나 ㅠㅠ



 킬뎃하고 승률 유지한다고 피터지는줄.. ㄷㄷ
 보라 우월한 소총킬 갯수를 ㅋㅋㅋ


2. 유비트!!!!!!
  네.. 니트니트니 시테아게루.. 가 아니라..
  이틀동안 니트를 달렸어요..
  해봐야 대기 4장씩 올라간 기계라 오래 하진 못했는데,,
  G스타 이후로 6코인 겨우 썼네요??
  진짜 얼마 안했네 ㅋㅋㅋㅋㅋ


  우왕ㅋ 근데 유빌 정말 잘오르네요 ㅋㅋ 벌써 5에 근접했어;;;
  이제 유빌리티는 떨어질 시기만 기다리면 되나봅니다.
  유비트 인포가 하루마다 갱신이라서 곡 성과는 못올리네요..
  곡성과라고 해봐야 스페이스카니발 S 찍어둔거 밖에 없지만. .ㅠㅠ


3. 테크니카2
  뭐,, 오늘 아침에 가서 대여 돌려서..
  장장 대여 2시간 만엔 알약 하드를 깼어요.. 억울해..
  가장 늦게 깼는데... 애매하게 굳어서.. 4번 연속 클리어 되고, 5번째는 폭tothe사..
  에잉.. 몰라 .ㅠㅠ

  그리하여 대여중에 플레이한 곡들..
  D2하드를 4번.. 그리고 저 점수가 최고점입니다.. ㅈㅈ
 
  아참 콩레벨을 찍었어요 콩콩콩콩콩~ 콩 콩 콩콩 콩코코콩

  


  그리고 사설없이 다는 오늘의 성과.

  

  그리고 저같은 잉여는 물러갑니다.. 총총...




 안녕하세요!! 첫인사보다 이런걸 먼저 올리는 저를 용서하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셀딤==시라이츠 입니다.
 앞으로 여기서 잉여잉여하게 됬어요... 그러니 괴롭히지 마세요 <<응???



 "글 하나하나 놓치지 말고 읽으세요 ㅋㅋ

 대신 사진이 굉장히 많아서,, 스압이 엄청납니다."


 사실.. 운지공략이라고 썼습니다만,,

 정확히 어떤 손가락을 쓰라.. 라는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보라 노트의 연타도 어떤 배치에서는 검지가 편하고, 어떤 배치에선 중지가 편하며,

 이는 개인차가 극도로 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일단 가이드라인을 제시합니다.



 이에 앞서 먼저, 이 두곡에 맞서는 여러분이 꼭 잊지 말아야 할 것이 4가지 있습니다.


 1. 이제부터 양손은 무조건 따로 논다.

 2. 보라 연타는 최대한 손가락을 세운 체로 억지로라도 친다.

 3. 노트들을 덩어리 덩어리 지어서 보는 습관을 들인다.

 4. 주안점을 두어야 할 노트와, 뭉게고 지나갈 노트를, 한 라인에서 확실히 구분하라.


 입니다..

 이러한 사항들은, 위의 2곡을 클리어하는데 필수 불가결한 부분이며,

 이 3가지 원칙을 어떻게 응용하느냐에 따라서

 양손 플레이의 극을 맛볼 수 있으며, 왠만큼 까다로운 노트에서도

 양손이 자기역활을 다하는것을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그럼 적톰 MX 공략 부터 들어갑니다.


 적톰 MX는,, 전체적으로 보라연타가 너무나,, 너무도 많아서,,

 "피관리고 뭐고 비비고 뭉게다 보니 후반에 죽는다."가

 아주 평이한 상태의 곡이 되겠습니다만,

 이러한 점이야 말로, 앞에서 강조한 2번, 을 생활화 한다면

 꼭 길이 보일것으로 사려됩니다. 그럼 들어가죠 ㅎ


 참고! 붉은색 점이나 선은 오른손, 파란색 점이나 선은 왼손을 뜻합니다. 

 꼭 따라야 하는것은 아니지만 형식에 도움이 됩니다.


 극 초반의 노트는,, HD패턴의 그것과 동일하며, 구지 말할것도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공략의 부분은 여기부터!


 아주 간단합니다. 1번 원칙에 의거해서 철저히 양손을 따로 써주세요,

 위에서 보시듯이 위아래 나누어서 양손을 따로 배치하는것이 리듬타기도 좋고 편합니다.

 윗줄의 연타는 손 배정을 했지만, 자기가 잘 되는 쪽으로 골라서 연타처리 합니다(양손이냐 한손이냐는 자유)




 첫 패턴과 완전히 동일하면서 연타노트 2개가 빠져있습니다. 그저 감사하게 칩니다.





연타노트 + 연결형 이 추가된 형태로 보이는데요,

 손의 왔다갔다 배치만 잘 하면 능숙하게 긁어버릴 수 있습니다.





 대망의 첫번째 고비 구간,

 퓨리 HD나 MX 패턴에 등장하는 보라연타의 줄줄이 소시지;;;

 이부분은 사실.. 위쪽에 분홍이 있어서 애매해 보이는데요,

 실질적으로 분홍 부분도 보라와 똑같은 노트가 있다고 생각하고 마구 두둘겨도 큰 상관은 없습니다.

 아니면 색으로 표기된대로 손을 나누되, 붉은색 부분을 띠로 처리했죠??

 저것처럼 저 라인을 계속 연타하면서 내려가주면 대강 훓고 지나가 집니다.

 물론 정타가 되면 문제가 없죠






 윗부분을 지나가면 잠시 쉬는 구간??!! 같지만 아닙니다.

 윗줄의 보라 연타 노트,

 첫 구역을 제외한 두번째 이 구역 부터는, 홀딩노트를 제때 때주지 않으면

 보라 연타가 분명히 하나 브렉이 납니다. 신경 써주면서 체력 회복을 합시다.






 쉬는구간을 지나면, 대망의 지옥코스

 이부분을 그냥 보면 상당히 당황스럽고 멍한데,, 손도 따로 놀고 보라는 안쳐지고,,

 자 저기 파란색으로 태두리 쳐진 "여기" 구간을 보세요

 보라 2개와 분홍 2개가 나란히죠?? 이걸 색을 칠해둔것과 같이 왼손 오른손을 배치하고

 그냥 다닥 다닥 하고 누르세요,

 이걸 왜 설명했느냐???
 앞뒤로 보라가 없거나 분홍이 하나 빠졌다고 해도

 결국은 모양새는 다 똑같아요.. 붉은선으로 덩어리진 것들을 유심히 보면

 딱 그런 느낌이 들죠.

 그러니 "여기" 부분을 처리하는것처럼

 나머지 부분도 모두 다닥 다닥 다닥 다닥

 빈공간이라도 있던 없던 다닥다닥다닥

 이게 꼼수이자 공략입니다. 정타 전까지는 저렇게 버티세요





 앞뒤 좌우가 바뀌어서 오른손 왼손 배치를 바꾸는것이 편한 윗라인. 처리법은 똑같습니다.





 약간 변형 구간으로 보일 수 있는데,

 몇번 쳐 보다보면 저렇게 덩어리들이 따로 보이면서 자연스럽게 따라가게 됩니다.

 그러니까 덩어리로 보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이제 체력 유지의 마지막 고비!!!

 붉은색으로 칸을 나누어 놓은것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박자 하나에 노트 하나씩 입니다.

 여기,, 사실 저도 정타 못합니다. 해결책은 보라 하나씩을 포기하거나

 마구자비로 두드려 주는법,

 어짜피 위아래 같다고 버그 써야지 하고 윗줄의 보라를 홀딩으로 처리하면

 아래쪽 보라에서 다 씹혀버리는 경우도 생기니까, 마구자비로 두둘기거나 보라 하나씩 무시합시다.





 저 구간까지 피가 여유 있으시죠?? 그럼 거의 다 왔습니다.

 여기서는 초반 구간의 변형이면서, 마지막이 동시 2박자가 아니라

 번갈아가면서 치는겁니다. 이것만 유의하면 똑같습니다.





 마찬가지로 연타+연결형 하나 추가하고, 마지막에 번갈아 가면서 치기





 그리고 말씀드렸던 난코스에 보라를 섞어 더욱 난코스로!!

 여기서는 아래쪽의 연타 노트들을 최대한 쳐준다는 느낌으로 달려주세요

 위의 푸른색 보라 2개는 다 놓쳐도 큰 손해가 없어요. 오히려 씹혀서 아래의 연타 4개가 같이 날아가면 손실히 무지 큽니다.





 축하합니다!! 여기까지를 반피 이상 유지하고 오셨다면

 클리어의 목전에 오신겁니다.

 여기도 왼손 / 오른손의 위치를 정확히 결정하시고

 보라는 박자를 지키시고, 분홍은 오른손으로 긁으셔도 됩니다.

 (물론, 테크니컬/클럽 모드에서는 저렇게 긁었다간 씹힙니다.)

 최대한 씹히지 않도록 정확하게만 처리해 주면 됩니다.



 대망의 노래의 끝!!!!


 수고하셨어요!! 드디어 테크니카 보라연타의 지존중 하나인 적톰 MX를 깨셨습니다!!! ㅋㅋㅋ





 자 다음은 토르!!



 엄청난 스크린샷을 받아라!!!

 (아놔 토르 영상은 HD영상이 실패영상밖임;;; 어쩌라고..)



 토르HD는, 기가막힌 수의 분홍노트와,

 끝도없이 나오는 연타 연타 연타 그저 연타에

 사람이 진이 빠지고 손이 헛돌며

 보라는 왜이렇게 안쳐지나 쳐지질 않고

 분홍노트 긁기는 뭐이리 안보이지 하는 

 크게 2가지에 애로점이 많이 꽃 핍니다.

 자 이것도 최전방에서 말씀드린 덩어리로 나누어 보기를 생활화 합시다.

 그럼 들어갑니다.




 초반 패턴은 그냥 정박이잖아요???? 거길 설명해달라면 때릴겁니다??!!

 농담이고

 초반 부분을 지나서 번갈아 치는 부분,

 여기는 구지 엇박으로 번갈아 치느냐 정박으로 번갈아 치느냐의 차이가 없습니다.

 물론 판정의 차이는 있겠지만, 노래에 속도도 느린편이 아니라 적당히 치면 넘어가는데,

 아랫줄의 보라 마지막 노트, 윗줄의 보라 마지막노트, 두개의 차이점을 잘 알고 가세요 ㅎ

 잔미스는 귀찮습니다. 특히 퀀쿼러에서는 치명적이에요..






 그럭저럭 무난한 구간을 지나고 나면 나오는 홀딩+드레그 구간,

 테크1의 스크린샷이라서 연결형이 날렵해 보이지만,

 실제적으로 테크2에서 이부분을 쳐보면, 상당히 연결형이 두껍고 서로 가깝습니다.

 그말인 즉슨, 약간 앞으로나 타이밍 어긋나게 그으면

 바로 뒤의 연결형이 씹혀버리는 기현상이 발생한다는거죠..

 역시나 체력을 꾸준히 풀피로 가져가야하기 때문에,

 연결형 처리를 최대한 깔끔하게, 글씨 쓸때 삐쳐쓰듯이 끊어끊어 긁어줍니다.





 그리고 정말 지겹게 보게될 연타구간의 시작

 여기서 부터 덩어리로 보기가 시작 되어야 합니다.

 덩어리로 보시면 첫 덩어리는 3연타

 두번째 덩어리는 분홍 노트와 함께 2연타

 세번째 덩어리는 그냥 2연타

 네번째 덩어리도 그냥 2연타

 마지막 덩어리는 약간 엇박 앞에 분홍 하나와 3연타.

 이렇게 덩어리로만 보시고 덩어리끼리 맞춰서 누른다는 느낌을 가지시면

 은근히 노트 배치 자체도 까다롭지 않습니다.

 (다만 연타가 안눌러진다거나 하는건 책임 못집니다. 명심할 부분 2번, 손가락은 최대한 세워서 연타는 억지로라도 친다.)

 마지막 덩어리의 분홍도 동시에 친다는 느낌으로 한손으로 2부분 3연타도 나쁘지 않습니다.





 한번 위아래가 바뀌어 나오는데(아랫줄)

 분홍과의 거리가 약간 바뀔 뿐이기 때문에, 보라연타에 더욱 집중합니다!





 자자.. 연타구간을 지나고 나면,,

 더욱 지긋지긋한 분홍+연결형 구간이 나옵니다.

 이미 체로키MX를 해보신 분이라면 금방 감이 오실텐데

 이부분도 한쪽손은 아래 분홍노트에 강제 배정하고 나머지 손을 연결형 긁기에 집중합니다.

 왼손을 분홍에 두는것이 사실 가장 안전합니다.





 어.. 어라?? 근데 뭐가 바뀌었죠?? 

 분홍 없이 연결형의 연속 혹은 ㅅ자 모양의 연결형이 등장합니다.

 분홍 없는 연결형 부분은 양손으로 긁거나 튕기듯이 슥슥 긁어서 비벼주고,

 분홍 있는 ㅅ자 연결형은 두손(첫노트만) 혹은 한손으로 아예 ㅅ자를 그려줍니다. 그냥 긁어요 ㅋ

 보라가 아니니까 긁어도 무관, 대신 속도조절은 합시다.





 더욱 진화해서 ㅅ자 형태에다가 연결형 연속구간도 존재,

 처리력이 되시면 따라가시면 되지만, 안되는경우 표시한것 처럼 한손으로 튕기듯 긁어버리세요

 일단 연결형은 처리가 먼저입니다.





 뒤의 패턴을 예고하듯, 갑자기 분홍이 끼어듭니다.

 크게 문제는 아니지만 여기서부터 당황하시면 안되구요,

 화살표를 보시는것과 같이 주욱 주욱 연결형 치듯이 그냥 긁어줍니다.

 손의 순서가 매우 중요할 수 도 있어요 ㅎㅎ 연습해보세요!




자자 여기서 부터 길고 긴 분홍 노트 긁기가 이어집니다.

여기서 멈춘 이유는 전부 똑같은 방식으로 생각하여야 하지만 노트는 다르게 생겼기 때문입니다.

매번 강조하지만, 먼저 덩어리로 나누어 보는 습관이 들어야 하고,

그 후에 양손을 얼마나 적당히 배치하여 긁을것인지 가 관건이 됩니다.

이부분은 정말로 해보지않는한 손의 위치잡기가 어려우니 덩어리 나누어 드립니다 ㅋㅋ


덩어리 나누어 보는것을 생활화 하시고, 줄대로 긁는다고 생각하세요!







자! 북북 잘 긁으셨나요?
처음엔 저 덩어리들이 절대 눈에 들어오지 않아서

그냥 되는데로 긁어버리는 경우가 많이 생기는데

이때 Airwave HD패턴을 추천드립니다.

토르보다 약간 느리면서 덩어리 보기에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덩어리만 보이면, 이제 남은건 자신의 손을 믿는것뿐!




 이제 정말 마지막 관문

 보라 연타와 분홍이 제대로 줄을 서 있습니다.

 때어놓고 보면 분홍노트가 정박을 치면서 4개가 서있고

 연타는 따로 연타입니다.


 가장 좋은 처리법은 왼손이 알아서 분홍 4개를 정박으로 쳐주는것입니다.

 사실 보라 정박에 익숙한사람은 금세 적응해서 쳐지고, 결국 오른손으로 보라를 얼마나 잘 쳐내나 인데

 몇번이나 강조합니다!  명심할 부분 2번, 손가락은 최대한 세워서 연타는 억지로라도 친다.


 이게 정공이 안되면

 붉은 줄로 묶은것처럼. 그리고 적톰 MX때 처럼 그냥 무작정 없어도 있다 치고 다 연타 치세요 ㅋㅋ

 그것도 버텨지기만 하면 되니까요 





 끝나기 직전에 4개짜리 연타가 하나 있습니다. 기억하시고!





 오오 마지막 노트가 보입니다! 정성것 쳐 줍시다.

 자 드디어 토르도 정복!





 생각보다 좀 구체적이지 못한 공략이였네요,

 최대한 덩어리를 보는 습관과 손을 나누는 습관이 가장 중요한 두곡인데요,

 일단 배치를 많이 보시고, 손으로 연습해 보세요, 확실히 도움이 될겁니다.

 그려진 색깔의(적/청) 손배치를 이용하는것도 좋습니다.

 그럼 "백금의정원" 크루의 건승을 빕니다. 이만.

갤탭과 아이패드의 차이점

Posted by senzumo 탈퇴된 회원 : 2010.11.18 18:00

1. 사용하는 운영체제가 다르다

2. 크기가 다르다

3. 하나는 국내회사가 만들었고 하나는 해외회사가 만들었다.

4. 마나카짜응을 볼수가 없다. 

5. 유비트 플러스를 할수가 없다.



텍스트큐브 쓰기 짜증나네예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11.17 20:42


본문과는 전혀 관계없는 디자잉여 HD 롬 스샷. 데헷☆

현재 호스팅 200MB 계정 용량 중에서 남은 용량이 64MB인데,
아직 텍큐닷컴때 백업한 고용량 100MB 사진들이 안올라간게 함정.
용량 업글 or 호스팅 이전을 할지, 티스토리로 넘어갈지 고민중임다.

팀블로그원들이여 내게 조언(과 힘과 맥스봉)을 주소서!

이단 종교에 빠지는 이유

Posted by senzumo 탈퇴된 회원 : 2010.11.07 22:10
어젯밤 꿈에서 내가 다니는 교단에 대해서 엔하위키에 쳤더니 나오더라. 그러다가 다리에 쥐가 찌잉 나면서 근육들이 옹기종기 쿡쿡쑤시면서 일어났는데 오늘 아침에 쳐보니깐 안나오더라. 그러다가 어느 이단종교가 생각나서 쳤더니 개신교 항목에 있넹..



여튼간에 문서로 작성이 되어있는 목록만 몇개 쭉 살펴봤는데... 읽어보면 읽어볼수록 점점 빠져든다 카더라

여튼간에 읽다보면 공통점이 생기는게 '왜 사람들이 이런 이단종교에 빠지는가' 이다.

음.. 이런건 심리학적으로 파고들어야하는데...

일단 사람이라는 존재가 겉으로는 '우왕ㅋ굳ㅋ' 이렇게 쎄보이기는 하지만 실제적으로 부딛혀보면 '항힝흥행홍'이라며 스스로 무너지는게 대부분이다. 이런 '항힝흥행홍'을 벗어나기 위해서 어느 한곳에 기대야 하는데 그게 바로 종교다.

세계적인 종교중에서도 기독교(개신교+천주교),불교,이슬람교,힌두교 등등이 있지만 자신이 다니는 종교가 탐탁치가 않아서 가끔 '이봐 이것좀 들어봐. 이거 좀 짱인듯ㅋ'이란 말에 휩쓸려 사이비종교에 들어가게 된다. 

예를들어 '날 믿으면 천국감ㅋ' '이거 믿으면 넌 불행하지 않음ㅋ' 이라는 말을 하게 되는데 보통 정신적으로 허약하지 않은 사람한테는 '개소리 집어쳐!'라고 튕겨버리지만 허약한사람한텐 '오...? 그래요.....?' 라면서 오묘하게 빠져들게 된다.
또 '이 종교는 썩었어!' 라고 생각했던 사람한테 '여기와봐요 이거 같은 종교인데 님이 다녔던 곳보다 신세계임' 이라며 새로운 사상을 주입시키게 되면 '오오오오 이거 좀 짱인듯!' 이라며 빠져들게 된다.

문서들을 읽어봤는데 대부분 빠져들게되는 이유가 저런 방식으로 빠져들게 된다.

넹 
그래요


지하철에서 바바예투.swf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10.20 00:49

feat. 장문복

나도 검사할래..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10.20 00:41


..

CSI 꺼져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10.17 04:02
대세는 코난이다!

BMW로 가버렷!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10.17 03:55

토닥이와 함께 카드 리폼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10.10 05:07

테카는 아래께 더 끌림...

그럼 우리 토닥이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

다들 표정이 왜 그래요? 3S 퍼쿠션 저렙 정도는 소세지 2개로도 클리어할수 있잖아요?

아아아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09.26 21:02

고2주제에 바쁘네요.
추석은 잘들 지내셨겠지요.
이제 3시간 남았군요.
덕택에 낮잠을 너무 많이 자서 이쯤 되면 기절해야 되는데 똘망똘망! 합니다.
것보다 아직도 내 스킨이 당당히 뻘로그의 스킨으로 설정되어있다는 데에 오그리토그리. 맘대로 바꾸세요 나름 망스킨인데 ㅠㅠ




그러니까 내 100만힛 축전 좀 누가 좀 줘요 좀 제발 좀

본 블로그에 글 쓸 여건이 안되..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09.21 03:06
검열 중입니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여기다가 마잉전 스샷올림 <<


정모에요 정모 <<

시카누나 긔엽긔

이렇게도 한번 찍어보긔

힘들다.. 힘들어.. 그치?

스칼렛 위치! 긔엽긔~

정모(2)

메인화면에선 더 긔엽긔

다소곳한 이비긔

동전 넣었다고!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08.11 23:15

넣었는데 왜 게임이 안되는거야!

Timetable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08.11 02:52

계획용이니까 대강 짜놔야지.
이렇게 4학년 전부 테크트리를 만들어야되는데;; 1학년 1학기는 23학점이면 충분하겠지;

허허... 저건 어디OS냐능

예수 나밍 위엄 쩌네옄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08.03 18:49

태그 : AMD, 예수

네네치킨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08.03 18:48

유재석 생각하신거 아니죠?

디투 풀어주세여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08.03 18:45

풀어 달라곸ㅋㅋㅋㅋ

캐리건쨩 하앜하앜

Posted by senzumo 탈퇴된 회원 : 2010.08.02 10:46

은 훼이크고 저그여왕 캐리건 하면 죽여버릴꺼임

헠헠헠

서양여자중에서 반한 여자는 캐리건이 처음인듯


여자친구가 불쌍해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08.01 03:54
읭읭 ㅠㅠ

Welcome to the Gay Bar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08.01 03:53

태그 : 게이

알약 클리어는...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08.01 03:13

태그 : D2, 알약, 테크니카2

100점 만점에 100점

Posted by 비회원 탈퇴된 회원 : 2010.07.28 03:35

아빠 천재긔...

http://www.yuksul.com/saju/free_name.html
태그 : 100점, 작명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