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4670 질렀음.

Posted by 어딜 어딜군의_B급이야기 : 2010.07.19 02:10


위 사진은 한승연이지만 굴욕짤중 하나(...) 확분아자씨가 안때리겠지?'ㅁ'



마음 같아선 4850을 지르고 싶었음.orz

 

4670을 지른 이유

  1. 4850을 지르려면 파워를 교체해야함.(파워 교체하지 않는 한도내에서 최대가 4670임을 확인.ㄱ-)
  2. 알아보니 파워가 듣보잡은 아니였음(브랜드는 또 까먹었지만-ㅁ-).
    샘프론 2800+ / DDR1 1.5G / SATA HDD 2개 / 4670까지는 커버 가능함.(현재 하드 한개니 한개 더 추가 가능-_-b)
  3. 일단은 컴터가 절실히 하고 싶었음.ㄱ-
    while(1)
    {
              printf("PC방->PC방->잠->");
    }

    이런 생활패턴에서 벗어나고자...... 과감히 질렀음. 2년여간 함께하다 사망한 6600에게 애도를.;ㅁ;(물론 그 전 주인이 3년 더 썼지만-ㅁ-)

뭐 올해 내에 컴퓨터 새로 맞추리라 기약중.'ㅁ' 일단은 반년용임. 올해말 내지 내년초에는 투컴마영전이나 돌려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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