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군의_B급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10.05.12 나니의 근황 몇가지. (10)
  2. 2010.05.08 나니는 가끔 독특한 악몽을 꿉니다. (7)
  3. 2010.05.07 안녕하세요. 나니입니다. (5)

나니의 근황 몇가지.

Posted by 어딜 어딜군의_B급이야기 : 2010.05.12 04:55

1. 마영전


프야매 손 놓고 다시 컴백해서 잉여하다 일궈낸 성과랄까(...)
다만, 에피소드 2-3 위주로 돌고있어요. 게다가 메인스토리는 레벨 22에요. 그리고 로체스트 업데이트 되면 손 놓을겁니다?!

2. 프야매

생각나서 한번 들어가 봤는데(...) 이 리그 축복받은 리그네요? 저 포함. 손 놓은 유저가 6명입니다?!
그리고 전 프야매 스샷을 여기다 올렸다고 어떤 꽃미남 유저한테 갈굼받을 예정입니다?
(악성루머 유포中)


3. 그 외...
배고파요...'ㅁ'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어제 자다가 악몽을 꾸어버려서 일어났을때 원래 쓰려고 생각했는데, 귀차니즘(...)에 지금 써봅니다.

저는 사실 국민학교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악몽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1-2번 정도 대형잠자리가 저한테 날아드는 꿈인데요.
지금까지 저한테 날아든 대형 잠자리가 대충 1000마리는 넘을거라고 추측합니다.

사실 상상만 해도 끔찍하실 겁니다.
몸 크기가 자신의 3-4배는 되는 잠자리가 날아든다고 생각해 보세요.^^;
잠자리에게 쫓겨서 헥헥거리면서 도망가다가 일어나 보면 땀에 흠뻑 젖어있는 제 모습.orz

왜 이 꿈을 꾸기 시작했는지는 솔직히 제대로 기억을 못합니다.
유일하게 기억하는 것은 이 꿈이 시작된게 94년 가을이라는 것 정도밖에요.
어쩌면 잠자리에게 원한을 샀을지도요?



그래서 저는 아직까지도 잠자리를 무서워합니다(...)
뱀, 개구리, 기타 징그러운 동물들을 전혀 안 무서워하는 저이고...
공포영화를 팝콘먹으면서 여유있게 감상하는 저이지만...

유독 잠자리만 보면 움츠러드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입니다.
올해도 여름-가을 되서 잠자리들이 수두륵하게 날아다닐때...... 또 어떻게 태연한 척 하고 걸어다닐지...
그렇다고 잠자리의 멸종을 바라는건 더 죄악일테고요.
겁내 황당한 자기소개 갑니다.>ㅁ<

경력
전 청라인
전 질러인
전 시라교
현 잉여계 선두주자
현 DDR/PumpItUp 평민스테퍼


좋아하는 연예인
위 사진에서 왼쪽! 오른쪽 쳐다보지 마요!!!
전 SM 연습생 / 전 걸그룹 캣츠 리드싱어 / 현 버로우(...아마도?) 탄 김지혜라는 연예인입니다!

그 외에...
대세라는 소시에서 굳이 한명 꼽으면 얘도 귀여워 보임.'ㅁ'(현 휴대폰 잠금화면)

기타 개인정보
필명 : 망나니(Since 2001) / 나니(Since 2004)
생일 : 1985/11/12     파릇파릇한 20대 중반
혈액 : B형

지역 : 서울특별시 어딘가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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