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군의_B급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10.05.12 나니의 근황 몇가지. (10)
  2. 2010.05.08 나니는 가끔 독특한 악몽을 꿉니다. (7)
  3. 2010.05.07 안녕하세요. 나니입니다. (5)

나니의 근황 몇가지.

Posted by 어딜 어딜군의_B급이야기 : 2010. 5. 12. 04:55

1. 마영전


프야매 손 놓고 다시 컴백해서 잉여하다 일궈낸 성과랄까(...)
다만, 에피소드 2-3 위주로 돌고있어요. 게다가 메인스토리는 레벨 22에요. 그리고 로체스트 업데이트 되면 손 놓을겁니다?!

2. 프야매

생각나서 한번 들어가 봤는데(...) 이 리그 축복받은 리그네요? 저 포함. 손 놓은 유저가 6명입니다?!
그리고 전 프야매 스샷을 여기다 올렸다고 어떤 꽃미남 유저한테 갈굼받을 예정입니다?
(악성루머 유포中)


3. 그 외...
배고파요...'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5.12 08:15 신고 BlogIcon 확률분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영전 하고싶은데 해외 아이피라고 차단 당했어요

    저는 열폭해서 고객센터를 찾았지만 보이지 않아요

    • BlogIcon 어딜 2010.05.12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에서 마영전 서비스 시작 예정입니다.
      5월인가 6월인가에...'ㅁ'

      다만 한국과는 별개로 돌아가요~ㅁ~
      그리고 영어일꺼에요
      (뭐 지장 없으시겠지만 <-)

  2. 2010.05.12 10:41 신고 BlogIcon 워나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파요...ㅠㅠ

  3. 2010.05.12 12:57 BlogIcon 청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접어! 접으라고! 밥은 사먹어! 돈있잖아! 읨ㄴ아ㅓㄱㅁ니암런아ㅓ가

  4. 2010.05.12 22:38 신고 BlogIcon 몽쉘lov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영전 안한지 몇달됬는지 기억도 안나요 orz

  5. 2010.05.13 00:09 신고 BlogIcon MIRUK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먹어요.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어제 자다가 악몽을 꾸어버려서 일어났을때 원래 쓰려고 생각했는데, 귀차니즘(...)에 지금 써봅니다.

저는 사실 국민학교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악몽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1-2번 정도 대형잠자리가 저한테 날아드는 꿈인데요.
지금까지 저한테 날아든 대형 잠자리가 대충 1000마리는 넘을거라고 추측합니다.

사실 상상만 해도 끔찍하실 겁니다.
몸 크기가 자신의 3-4배는 되는 잠자리가 날아든다고 생각해 보세요.^^;
잠자리에게 쫓겨서 헥헥거리면서 도망가다가 일어나 보면 땀에 흠뻑 젖어있는 제 모습.orz

왜 이 꿈을 꾸기 시작했는지는 솔직히 제대로 기억을 못합니다.
유일하게 기억하는 것은 이 꿈이 시작된게 94년 가을이라는 것 정도밖에요.
어쩌면 잠자리에게 원한을 샀을지도요?



그래서 저는 아직까지도 잠자리를 무서워합니다(...)
뱀, 개구리, 기타 징그러운 동물들을 전혀 안 무서워하는 저이고...
공포영화를 팝콘먹으면서 여유있게 감상하는 저이지만...

유독 잠자리만 보면 움츠러드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입니다.
올해도 여름-가을 되서 잠자리들이 수두륵하게 날아다닐때...... 또 어떻게 태연한 척 하고 걸어다닐지...
그렇다고 잠자리의 멸종을 바라는건 더 죄악일테고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5.08 11:18 BlogIcon 키리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럴때는 저를 생각하시면서 자면 됩니다 <-
    >ㅇ<

  2. 2010.05.08 12:52 신고 BlogIcon 아이시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본다고 생각하는거임 꿈은. ㅈㄴ 다이나믹한 꿈 많이 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2010.05.09 01:38 신고 BlogIcon MIRUK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멸치잠자리(....)

  4. 2013.07.12 09:01 BlogIcon nike air max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사랑은 원래 유치한거에요

안녕하세요. 나니입니다.

Posted by 어딜 어딜군의_B급이야기 : 2010. 5. 7. 02:16
겁내 황당한 자기소개 갑니다.>ㅁ<

경력
전 청라인
전 질러인
전 시라교
현 잉여계 선두주자
현 DDR/PumpItUp 평민스테퍼


좋아하는 연예인
위 사진에서 왼쪽! 오른쪽 쳐다보지 마요!!!
전 SM 연습생 / 전 걸그룹 캣츠 리드싱어 / 현 버로우(...아마도?) 탄 김지혜라는 연예인입니다!

그 외에...
대세라는 소시에서 굳이 한명 꼽으면 얘도 귀여워 보임.'ㅁ'(현 휴대폰 잠금화면)

기타 개인정보
필명 : 망나니(Since 2001) / 나니(Since 2004)
생일 : 1985/11/12     파릇파릇한 20대 중반
혈액 : B형

지역 : 서울특별시 어딘가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5.07 02:30 BlogIcon 확률분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확률분포입니다

    누가뭐래도 청명언니의 첫키스는 모니터맛임둥 >_<

  2. 2010.05.08 17:59 신고 BlogIcon 아이시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 안좋은 소문 뿌리고 다니지 마시졍~ 그러다 혼나영~♡

  3. 2013.07.16 23:46 BlogIcon longcham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남자 부르면서 울거면 나한테 이쁘지나 말던지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