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니 오늘 아니다 어제 저녁 한 8시쯤부터 컴을잡아서 뭐 이거하고 저거하다 보니까 오늘 아침 다섯시 반이더라고

엄마가 한 여섯시 반쯤에 깨는걸 알고있어서 슬슬 끄려그랬는데 엄마가 깨는바람에 시발좆됨ㅋ


오빠는 니 뱃살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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